마지막화에 외계인 이야기만 아니었으면 탄탄한 시나리오였을텐뎀. ㅋㅊ
처음에는 그냥 염세적인 분위기의 메카물인줄 알았는데
...네. 로봇은 장식에 불과해요.
그리고 엑스트라인줄 알았던 제3 실험중대는 의외로 비중이 높아서 좀 놀랐음.
근데 고와 미스즈는 좀 뭔가 아닌듯. 이렇게 비중이 높을 필요가 있었을까염.
군국주의 찬양하는 스토리라고 좀 까인거 같던데, 사실 일본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이해 절대 안됨.
근데 심벌 CEO는 고대 임금님 환생인건가여.
후반부 주인공은 니시다 영감님인듯. 이 아저씨 카리스마 좀 촹인듯.